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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9일 월요일

데모스테네스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웅변술이 대단히 중요했다. 그리스에서는 부친의 유산을 물려받기 위해서는 그 유산이 왜 자신에게 와야 되는지 군중에게 어필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우리가 잘 아는 그리스웅변가인 데모스테네스는 말을 잘 못하고 눌변가여서 자기에게 와야할 부친의 유산을 모두 빼앗겼다.

그 날이후 데모스테네스는 와신상담하여 웅변술을 익혀서 유산을 다시 찾아오고, 역사적인 웅변술의 대가가 되었다.


그리스와 로마시대에는 웅변이 팔자를 개선시키는  방법이었지만 시대에 따라서 조금씩 개선시키는 방법이 변하는것 같다. 우리나라 60년대에 아무도 실용영어에 신경 안쓰고 S+V만 외치고 있을때 반기문유엔사무총장은 영어교재를 통으로 암기하고 회화능력을 키우면서 시대를 앞장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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