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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8일 일요일

냉정과 열정

워털루 전투의 모습이다. 워털루 전투는 다혈질적이고 열정이 풍부한 천재인 프랑스의 나플레옹과 냉정하고 침착한 지장(知將)인 영국의 웰링턴백작간의 싸움이다. 두 지휘관의 성향은 영국국민과 프랑스국민의 기질을 대표하는듯 하다.

프랑스는 영국에 비해서 지중해성기후에 가깝기 때문에 햇볕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프랑스국민의 기질은 안개가 많아 햇볕이 없는 영국인이나 숲이 많은 곳에 사는 독일인에 비해서 다혈질적이고 화려한 것 같다. 아마 그래서 예술도 발달하고 언어도 ㅇ이 많이 들어가는 엘레강스한 형태가 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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